저희는. 


티프스튜디오(tiif, tree is in the forest)는 ‘질문은 우리의 시작이다’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영상과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스튜디오입니다. 

질문과 이야기에서 출발해 보이지 않던 아이디어를 발견하고, 경계 없는 시도와 밀도 있는 시선으로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냅니다. 


티프스튜디오는 규모에 상관없이. 의미 있거나 재미있고 이유있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저희는 짧은 호흡이 아닌, 긴 관계를 지향합니다. 


프로젝트 의뢰는 이메일로 받고 있습니다. 

아래 메일로 ‘의뢰 내용과 제작 목적, 일정, 예산’을 보내주시면, 검토 후 빠르게 회신해 드립니다. 


contact point___ tiifstudio@naver.com





티프스튜디오는 아래의 사람들이 같이 걷고 있습니다. 


차세환 / chase - Founder, Director, Creator, Father.

한동대학교 언론정보학부 학사 학위를 받은 후, 현재 티프스튜디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및 감독, Small Things Matter 디렉터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김민송 / ssong - Designer, Art Director, Mother.

홍익대학교 광고디자인 학사, 베를린예술대학교(UDK, https://www.udk-berlin.de/startseite/) 수료 이후, 현재 티프스튜디오 아트디렉터, ATEMPAUSE 디렉터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스튜디오는 결과로 검증받습니다. 

아래 포트폴리오 문서에 명시되어 있는 모든 작업은 티프스튜디오가 100% 참여한 (부분 참여 제외) 작업들입니다. 

포트폴리오 PDF는 아래 구글 드라이브에서(아래 링크참조)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Portfolio PDF]

https://drive.google.com/file/d/14gb2t5idgYM9vWLDUnvPEKlKBFrkDJ3a/view?usp=sharing   





티프스튜디오는 당신과 함께 기록할 순간을 기다립니다.